최근, 우리나라에 2세대 SNS 가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피플투(http://people2.co.kr)
링크나우(http://linknow.co.kr), 토씨(http://tossi.co.kr) 등 여러 SNS
범람하고 있지만 아직까진 싸이월드를 이기기엔 역부족으로 보입니다.

SNS
란 기본적으로 사람과 사람을 엮어주는 서비스 입니다 .
당연히 사이트를 평가하는 척도도 회원 가입율과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회원들이 활동하는 실제 액티브 유저 수를 기본으로 하여 평가하게 됩니다.

싸이월드의 경우 SNS임에도 불구하고 2200만이라는 회원수를 바탕으로

대단히 많은 수익모델을 만들어 냈습니다. 도토리라는 내부 사이버머니의 구매와 비즈니스 미니홈피( 기업 미니홈피)와 그리고 역시 광고가 있겠죠.

바로 이 광고가 사실 주된 수익원이라 해도 별 무리가 없을 정도로 싸이월드는

많은 광고를 유치하고 있고 실제로 많은 기업들의 마케팅 대상이 되곤 합니다.


SNS라는 서비스는 자선사업이 아닌 이상에야 그 기업 역시 일정의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수가 있어야 합니다. 내부 인력운용비와 마케팅 및 각종 서버 운용비와 

기타 비용을 지불해야 하니까요 하지만 SK C&C NHN같은 거대자본이 있는

기업이 아니고서야 대부분 자기자본이나 투자로 이 부분을 메꿔야 하는 게

사실입니다 .

그렇다면 이 투자자는 무엇을 바라보게 될까요?
, 바로 투자자는 나중에 수익을 얻으려고 투자를 하니 당연히

'어떻게 수익을 낼 것인가?'투자의 주 관심사가 되는 겁니다.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SNS
가 쉽게 생각할 있는 수익원에는 사이버머니와 광고가 있습니다.

사이버머니라는 것은 많은 이야기를 해봐야 하니
다음에 또 이야기 해보도록 하지요

우리는 이 광고라는 것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존의 광고라 하면  크게 배너광고와 키워드 광고가 있습니다.
배너광고는 네이버 검색창 바로 아래에 번쩍거리는 플래시같은 것을 말하는 것이고
키워드 광고는 실제 검색에서 '' 이라고 쳤을 때 나오는 꽃 회사들의 검색결과죠

최근까진 기업이 온라인에서 마케팅을 하기 위한 툴이 별로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때문에 기업은 키워드와 배너광고쪽에 치우쳐 온라인 마케팅을 집행했었고 그 덕에
포털은 많은 돈을 벌게 되었죠

하지만 글을 보고 계신 분들도 이제 아시다시피 최근엔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
검색엔진 최적화)등을 통한 블로그와
기타 요소로 가능한 마케팅의 범위가 확산되고 키워드 광고에 대한 이미지역시

국내 포털들의 횡포가 점점 늘어나면서 마케터와 사용자 모두 조금씩 멀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http://blog.naver.com/finetuning77?Redirect=Log&logNo=100048119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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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생성되었던 Myspace 싸이의 경우 이미 엄청난 Mass

확보한 것을 기반으로 아직까진 많은 키워드와 배너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이제 몇만, 몇십만에 불과한 2세대 SNS는 사실,

우선 그 광고가 집행이 되더라도 얼마나 효과가 있을 것인가가 의문이며,

때문에 얼마나 많은 광고주들이 신뢰를 할까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되면 수익모델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이제 더 이상 키워드와 배너광고는 전망이 없다고 봅니다.

 

 

최근에 저희 회사 이메일로 다음에서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바로 동영상을 통한 바이럴광고 제안이였습니다.

키워드와 배너광고에서 동영상과 블로그

아는 사람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요.

지고 있는 태양을 바라보기 보단 새롭게 뜰 내일의 태양을 예측해 보는 것이
더 현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과연 우리나라의 SNS는 과연 준비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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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입니다 :) 블로그에서 까지 제가 객관성을 유지하고 싶지는 않기 때문에, 때로는 사람들과 상이한 의견을 낼 때도 있을 것입니다. 되도록 악플은 자제해 주시고. 건전한 토론 문화를 같이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