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텍스트큐브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


저에게 있는 초대장의 수는 Max 3장!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에게 전해드릴께요 :)

이메일을 적어주시되, 비밀 댓글로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ㅋㅋ (보안의 차원에서~!)


그런데 제 블로그에 누구 찾아오시긴 하시나요 ;ㅁ;


---------------------------------------------------

와 정말 빠르네요 ^^;;;

3분 드렸습니당~!!
profile image

라디오스타입니다 :) 블로그에서 까지 제가 객관성을 유지하고 싶지는 않기 때문에, 때로는 사람들과 상이한 의견을 낼 때도 있을 것입니다. 되도록 악플은 자제해 주시고. 건전한 토론 문화를 같이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의견을 달아 주세요

  1. 블로그얌, 텍스트큐브는 분석대상이 아니라고?

    Tracked from Explanation™ 2008/07/03 23:22

    안녕하세요 Deva(데바)입니다. 오늘 블로그얌에 딱 4개 밖에 없는 글을 올리고 제 예전 블로그(지금은 망신창이..)를 한번씩 보고 있는데 나는 433억 5981만 입니다 - 가치평가 엔조이셀 라는 글이 눈에 띄였습니다. 이 글은 자신의 가치를 평가할수있는 홈페이지를 소개하는 글이더군요(음흠..) 갑자기 생각난 블로그얌.. 지금 활동중인 텍스트큐브는 나올까 안나올까 라는 생각에 한번 도전해봤습니다. 하지만 역시 아직 비공개베타라 그런지 블로그얌에서..

  2.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람

    Tracked from 음악의명가 토니박스™ 2008/08/18 10:06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Werner Thomas - Mifune Carmen Piazzini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람 겨울은 아직 멀리 있는데 사랑할수록 깊어가는 슬픔에 눈물은 향기로운 꿈이었나 당신의 눈물이 생각날 때 기억에 남아있는 꿈들이 눈을 감으면 수많은 별이 되어 어두운 밤 하늘에 흘러가리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처럼~ 눈물로 쓰여진 그 편지는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

트랙백 주소 :: http://radiostar.textcube.com/51/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
Prev 1 ... 34 35 36 37 38 39 40 41 42 ... 77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