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 캠프에 다녀왔습니다 :)
무엇보다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어 정말 즐거웠습니다.
사실 공짜를 매우 밣히는 저로서는 그런 곳은 매우 좋은
득템의 장소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더 즐겁고 좋습니다 :)
각 세션별 평은 이미 다른 분들이 남겨주셔서 제가 따로
첨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차라리 태터캠프의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적어
제 6회 태터캠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맛있는 걸 나중에 드시는 분들을 위해,
아쉬웠던 점부터 적어보겠습니다.
1. 초반에 준비가 좀 미흡한게 보였습니다.
제가 아마 예정되어 있던 시간, 즉 1:30 분의 10분전에 도착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때 다음의 건물은 열려있지 않았고, 저처럼 혼자 오신 분들은
당황하기 딱 좋은 사이즈였습니다. 다음 부턴 좀 일찍 열려있었음 좋겠더군요 ^^
2. 그리고 담부턴 주최측에서 비용을 내는게 아니라,
참가자도 돈을 걷는 식으로 해서 뒷풀이까지 지원이 좀 되었으면 합니다.
태터캠프의 정확한 성격이 인맥엮어주기는 아닙니다만,
처음에 자기소개를 한 것처럼, 끝나서 한번쯤 같이 뒷풀이 가실 분들을
좀 모아 진행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비용은 더치겠지요 ㅋ
이런 좋은 모임에 와서 사람들을 더 많이 알게 된다면 더욱 즐거울 것
같았습니다. 저야 발표를 해서 다른 분들이 감사하게도
다들 찾아와 주셨지만, 그렇지 않은 분도 있겠더라구요 :)
좋았던 점
1. 존재 자체가 참 좋았습니다.
이런 모임이 존재한다는 사실 그 자체가 저를 즐겁게 합니다.
2. 5회여서 그런지 진행에 있어서도 깔끔해보였습니다.
처음에 인트로는 좀 어색했지만 서도 정말 중요했던 각 세션별 변환이라던지
그 외적인 부분에 있어선 왠만한 컨퍼런스 수준의 진행을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중간에 베타테스팅 하는 것도 신선했습니다 :)
전채적으로는 매우 만족했습니다 :)
인터뷰에도 말했지만, 이런 좋은 모임을 만들어서 진행해주신
관계자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제 발표를 들어주시고 많은 의견을 주신 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제 분야는 SNS와 개인화입니다.
Information Architecture 분야를 공부하고 있고요
시멘틱웹 중 온톨로지에 관련된 검색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사업쪽에도 관심이 깊어 최근엔 사업계획서나
제안서쪽에도 둘러보고 있습니다 :)
제 이메일은 cannabis1122@gmail.com 입니다.
이쪽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실 분이나
같이 공부해보실 분은 언제든 연락주세요 :)
덧,
발표 자료는 이번 주 안에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ㅠ
사실 일요일에 개인적인 불상사가 크게 하나 터져서
지금 다른 것에 신경쓸 여력이 없네요.......
혹시 기다리셨던 분이 있다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덧2,
꼬날님, 제 세션에 대한 설명이 없으셨어요.ㅠ... 상처받았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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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제가 발견한 태터캠프 후기들
http://blog.daum.net/miriya/15048522
http://serapian.tistory.com/197
http://solarhalfbreed.tistory.com/257
http://palabras.egloos.com/4468928
http://kloiahack.tistory.com/987
http://designsen.net/342
이 외에 후기가 있으면 트랙백 달아주세요 ^^













의견을 달아 주세요
ㅋㅋ 사실 라디오스타님의 세션 중간에 일이 좀 있어서 제가 세션에 집중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죄송해요. 하지만 여러분이 매우 좋은 발표였다는 의견을 남겨 놓으셨더군요. 자료 꼭 올려주세요.
ㅋㅋㅋㅋㅋ 네 자료는 약속이였으니까요 :)
반드시 올려드리겠습니다. ㅋㅋㅋ
댓글 감사드려요 :)
제 5회 태터캠프 이동하 발표자료
Tracked from 생각과 개발 2008/07/08 10:02토요일 열렸던 제 5회 태터캠프에서 발표했던 자료 올립니다. "Textcube.com Intelligence Service : 데이터, 기술, 사람" 참고하세요^^ 20080705_태터캠프_이동하.pdf 제 5회 태터캠프 이동하 발표자료
태터캠프 매번할때마다, 입구가 항상 그랬어요.. 쩝..
발표 잘 들었습니다..
그날 잘 들어가셨는지요? 다음에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
블로그는 어렵다?
Tracked from ego + ing 2008/07/08 12:43(이글은 태터캠프 후기로 작성한 글입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블로그는 대체로 택스트기반의 블로그, 소위 범 택스트큐브를 이야기 합니다)#1 - 익숙함싸이월드를 하는 사람들은 블로그가 어렵다고 한다. 그런데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은 싸이월드가 어렵다고 한다. 진실은 무엇일까? 이것은 익숙함의 문제이다. 단단하게 형성된 도구에 대한 고정관념은 새로운 도구의 사용을 방해한다. 이것은 남자들이 세탁기 사용이 어렵다고 하는 것과 비슷하고, 남의 집 문을 따는...
파워풀한 pt 잘 들었스니다. sns와 블로그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도 인상 깊었구요.
택스트큐브.org가 해야 할 것
Tracked from ego + ing 2008/07/11 12:31(택스트큐브의 오프라인모임인 태터캠프에 대한 후기로 작성된 글입니다. 글 속에 등장하는 택큐는 택스트 큐브의 줄임말이고, 범택큐는 택스트 큐브에서 파생된 서비스 tistory, textcube.com, blog.ohmynews.com등을 이야기하고, 비택큐는 그렇지 않은 서비스들을 이야기합니다.)택큐.org, Tistory.com, 택큐.com, blog.ohmynews.com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같은 뿌리다. 택스트큐브말이다. 그 역사를...
제 5회 태터캠프 후기용 포스팅 입니다.
Tracked from TatterCamp 2008/07/13 05:26태터캠프가 끝나면 언제나 올라오는 태터캠프 후기용 포스팅 입니다. :)오늘 태터캠프 즐거우셨나요? 비도오고 더운 환경화에서 끝까지 남아서 즐겨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재미있는 후기, 사진 즐거운 이야기들 트랙백과 댓글로 달아주세요. :)사진 원본은 별도로 camp@tattercamp.org로 연락주시면 업로드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태터캠프때 뵙겠습니다. (추가) 지금까지 올려주신 후기입니다. :)(무작위순)유진선데이...
늦게쓰는 제 5회 테터캠프 참가 후기!
Tracked from Catch at Shadows 2008/07/13 22:23이제까지 줄곧 테터캠프사이트를 눈팅하다가.... 올라오는 몇몇 후기들을 보고 이제서야 귀차니즘을 없애고 블로그를 키고 글을 써내려갑니다. 아시는 분들이 몇이나 되실지는 모르겠으나, "교복"을 유일하게 입고갔던... 김트리 라고 합니다. 우선 처음 접해보는 테터캠프였던만큼 기대가 남달랐던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기대만큼이나 멋진 장소도 아니였고 발표하는 사람은 발표하는 사람따로, 질문하는 사람도 질문하는 사람따로.. 특히나 가장 듣기 싫었던 말중 하나..
[영상] 제 5회 태터캠프 영상 # 1
Tracked from Never grow up 2008/07/14 18:24지난 7월 5일날 서울 양재동 다음 커뮤니케이션 센터에서 열린 5회 테터캠프를 다녀왔었다. 그 날 시위가서 찍은 영상은 바로바로 올렸는데, 도대체 이 놈은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고민만하다가 동원예비군훈련에 끌려갔다오고(..) 주말에 배방패밀리(BF)들과 혼돈의 세계에 다녀왔더니 벌써 날자가 오늘이다. 도서관에 가려다가 앉아서 편집시작한지 4시간만에서야 2분 30초(딸랑 ㅠ_ㅠ)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욕심부리다가 한번 화면 날린 후에 마음을 깔끔히...
[영상] 제 5회 태터캠프 영상 # 2 (인터뷰)
Tracked from Never grow up 2008/07/20 03:12게으르다, 게으르다, 게으르다, 게으르다, 게으르다, 게으르다, 게으르다, 벌써 제5회 태터캠프가 있었는지 2주가 지났다. 하지만 끝냈다. 뭐...얼마 걸리지 않은 시간에서 누가 누군지 혼자서 스토킹 하는 시간이 가장 길었다. 이래서 취재수첩들을 기자들은 가지고 다니는 것인가. 진작에 바로바로 물어볼 것을......또한 다음 팟인코더의 로고넣기 기능이 제대로 작동안한 관계로 삽질 좀 하고.....anyway 다음에 또 하게 된다면 다음날 바로 업!...
태터캠프 5회 후기
Tracked from The note of Legendre 2008/07/20 10:20태터캠프 5회에 갈 수 있을 지 확신이 안서서, 끝까지 신청을 미루다가 간신히 참여하게 되었네요. 처음 가보는 태터캠프였지만, 성선설/성악설 이야기가 발표되기 직전에 들어갔습니다. 전 성악설에 손 들었는데, 성선설을 믿는 걸 권유하셨어요. WoC 이후로 발표하시는 분을 뵙게 되서 좋았어요. 두 번째 발표는 텍스트큐브 지능형 서비스를 주제로 진행되었어요. 다양한 개인화의 방향과 그 명암을 지적하셨는데, 전 연관글 추천시스템이 정말 마음에 와닿더라고요...